-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나눔·상생 활동 지속 추진 방침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가락시장 농수산물 하역 현장을 지키는 하역노동자들을 위해 쿨링용품을 지원했다.
[세계뉴스 = 조홍식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가락시장 농수산물 하역 현장을 지키는 하역노동자들을 위해 쿨링용품을 지원했다. 공사는 지난 16일 가락시장 하역 현장을 찾아 하역노조원들에게 폭염 대비용 냉감 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공사는 200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하역노조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해 왔다.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보된 만큼, 단순 격려품을 넘어 하역노동자들의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쿨링용품을 별도로 마련했다.
문영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도 가락시장의 원활한 농수산물 하역을 위해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하역노조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현장 근로자 안전과 복지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추가로 모색하는 등, 폭염기 근로환경 개선과 상생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