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하반기 계획 및 의원 연구활동 계획 확정
▲ 담양군의회(의장 장명영)가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진행된 제34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세계뉴스 = 양경희 기자] 담양군의회(의장 장명영)가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진행된 제345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첫 정식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담양군의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비롯해 ‘2026년도 의원 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승인의 건’을 포함, 조례안 4건, 동의안 1건, 결의안 1건, 기타 안건 2건 등 총 8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의결됐다.
의회는 회기 기간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며 상반기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했다. 추진이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한편, 하반기 계획된 사업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장명영 의장은 “제10대 담양군의회 개원 이후 첫 정식 회기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기한 제안과 지적사항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하반기 사업들이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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