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 열대지역에 서식하는 아시아코끼리가 서울대공원의 사육사들이 뿌려주는 물줄기로 시원한 냉수 마사지를 하고 있는 코끼리가 폭염엔 장사없다 표정이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우자 재산 5억6천만원 고의 누락"… 박상혁, 김지훈 서울시의원 후보 사퇴 촉구
김규남 시의원, 풍납토성 종합계획에 '주민공론화' 의무화 추진
"지능은 이제 상품"…엔비디아 젠슨 황이 말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이재명, 8박 10일 G7·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정청래 90도 인사 주목
트럼프가 먼저 꺼낸 '골프 약속'…이재명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
이재명 대통령,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안보·투자 협력 강화 논의
李대통령, 레오 14세 교황에 "한반도 평화 역할" 요청
트럼프, 미·이란 종전 합의 이끌어… "호르무즈 해협 곧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