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에 발맞춘 정보관리 체계 구축으로 디지털 행정 서비스 구현
[세계뉴스 = 조홍식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에서 전 부문에서 만점(100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자정부법에 따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정보화 사업 및 정보시스템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하는 제도로, 공사는 지방공기업 평가 항목인 '정보자원 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성과관리', '공공앱 운영 성과관리' 등 모든 영역에서 100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가락시장 등 국내 최대 유통 현장의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하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전국 최고 수준의 정보자원 관리 체계와 디지털 행정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공사의 문영표 사장은 "이번 전 부문 만점 달성은 공사가 안정적인 정보화 운영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발맞춘 고도화된 정보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공사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혁신을 통해 더욱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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