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살인사건' 팽씨 "김형식이 압박해 범행"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03-26 17:27:59 "살인 후 토막까지 요구했다"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칼럼] 강북은 민주당의 '호구 도시'인가2'두 번째 기회' 잡은 3,993명…서울 검정고시 합격률 91.4%3“바다로 걸어 들어가던 여중생 살렸다”…연안순찰단이 구조4"노사협력으로 2년 연속 무분규"…서울교통공사 안병석 노무처장, 산업포장 수훈5박중화 시의원 "주택만 짓는 개발 안 된다"… "공동주택 지하 공영주차장, 서울 표준모델로"6"댄스로 물든 어린이날"… 담양 '담빛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1,500명 열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