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뉴스] 탁병훈 기자 = 28일 오후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실 관계자들이 청와대 민원실에서 전임정부 미 이관 대통령기록물이 담긴 상자를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캐비닛 문건' 17박스, 1천290건 기록물 이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로템, 우주까지 노리는 '종합 방산 기업' 도약 가속
"장보고 N" 첫 공개… 한국형 핵잠, 자주국방의 문 열었다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전천후 다목적 공격자산' 완성 단계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이재명, 8박 10일 G7·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정청래 90도 인사 주목
트럼프가 먼저 꺼낸 '골프 약속'…이재명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
이재명 대통령,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안보·투자 협력 강화 논의
李대통령, 레오 14세 교황에 "한반도 평화 역할" 요청
트럼프, 미·이란 종전 합의 이끌어… "호르무즈 해협 곧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