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천국, 꼬마숲느티나무어린이집의 비결은?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6-01-08 13:00:32
- 무공해 식단과 안전한 환경을 자랑하는 어린이집
- 부모의 일상적 참여로 아이들 돌봄에 최선 다하는 교육 기관
- 무공해 식단, 안전한 환경, 부모 참여
- 부모의 일상적 참여로 아이들 돌봄에 최선 다하는 교육 기관
- 무공해 식단, 안전한 환경, 부모 참여
[세계뉴스 = 윤준필 기자] 전라북도 군산미룡동에 위치한 꼬마숲느티나무어린이집은 조현정 원장의 지도 아래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12년에 개원한 이 어린이집은 2017년 우수형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됐으며, 교사 10명과 함께 부모의 일상적 참여를 강조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조 원장은 어린이들에게 제공되는 식단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가족이 직접 재배한 무공해 과일과 식재료를 사용하여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며, 직접 차량을 운전해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꼬마숲느티나무어린이집은 전라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로부터 건강, 안전, 급식, 위생 분야에서 상장을 받았다.
조 원장은 아이들을 자신의 아들과 딸처럼 보살피며,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헌신과 노력은 지역 사회와 부모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꼬마숲느티나무어린이집은 건강한 어린이 교육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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