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새단장” 장항읍, 송림리 일대 7월 대청소 나섰다

장명룡 기자

jmy018700@gmail.com | 2026-07-09 11:57:42

-장항읍, 연안 쓰레기·플라스틱 수거로 정주환경 개선 추진
-주민·단체·자원봉사자 30여 명 참여한 민·관 합동 청결주간 운영

[세계뉴스 = 장명룡 기자] 서천군 장항읍이 7월을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 청결주간을 운영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장항읍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청결주간을 지정하고, 지난 8일 장항읍 송림리 일원에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장항읍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항읍새마을회, 장항읍이장단, 장항읍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송림리 일대에 장기간 방치돼 온 연안 쓰레기와 플라스틱류를 집중 수거하며 해안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박흥림 장항읍발전협의회장은 “장항읍 대청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정주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항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결 활동과 주민 참여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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