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21개 전통시장에서 이용가능 윤소라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02-08 13:07:14 市, 시설 현대화 뿐 아니라 배송, 장보기 도우미 등 서비스 확대해 나갈 것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칼럼] 강북은 민주당의 '호구 도시'인가2강석주 시의원, 서남권 '서서울문화플라자' 설계안 확정3어린이, '식품안전 검사원' 된다…가락몰 전국빵지자랑서 특별 체험 부스 운영4지하철 역무원 1천 명, '실전형' 소방훈련… "초기 대응이 시민 안전 좌우"5'두 번째 기회' 잡은 3,993명…서울 검정고시 합격률 91.4%6“바다로 걸어 들어가던 여중생 살렸다”…연안순찰단이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