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지원부터 환경보호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세계뉴스 = 조홍식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S등급)을 달성하며,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
공단은 6년 연속으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는 공단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재확인한 것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공단은 2020년 첫 인정을 받은 이후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사회적 책임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청소년 및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지 활동, 기부 및 자원봉사 확대, 환경 보호 및 탄소 절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올해는 지역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성과관리 체계를 도입해 사회공헌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선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은 직원들의 헌신과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공공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 구축,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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