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이완구·홍준표' 두 윤씨 입에 명운 달려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04-20 21:10:03 이 총리, 210여차례 통화하고도 시침뚝…홍 지사, 배달사고 가능성 흘려 [ⓒ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 국제식품규격위원회 가공과채류분과 의장국 수임 공식화2서울시교육청,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례화 협약 체결3삼성전자, 시가총액 1천조원 돌파…국내 기업 최초 기록4서울교통공사, 에스컬레이터 사고 시 '비상정지 스위치' 사용법 안내5서울시, 450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신뢰 붕괴6군 간부 연봉 4천만 원 돌파, 대기업 중견간부 수준까지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