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시민 민원 '주말데이트'로 챙긴다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5-11-21 18:21:36
작지만 아름다운 아파트 작은도서관 희망학교 주민들 격려
[서울=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 박원순 시장은 21일 오전 9시20분 시장집무실에서 시정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제안과 민원을 직접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2015년 11월 시장과의 주말데이트’를 갖는다.
| ▲ 박원순 서울시장 |
이날 만남에선 ▴청계천 자전거도로 개선 요청 ▴서울 아기건강 첫걸음 사업 관련 의견 제안 ▴북한이탈주민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요청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 설치요청 등 6개 안건을 두고 시민들과 소통한다.
제안 시민은 물론, 제안 내용과 관련된 소관부서 담당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안건 당 약 25분 간 토론하며 실현 가능성과 문제점 등을 함께 고민한다.
한편 박 시장은 오후4시30분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아파트 작은도서관 네트워크 축제 ‘다독다독’에서 올 한 해 은평뉴타운, 천왕, 마곡 3개 지구 23개 단지 도서관에서 진행한 ‘작지만 아름다운 아파트 작은도서관 희망학교’에 참여한 주민들을 만나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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