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작은 보탬 되길"…명신전기, 군산시에 백미 100포 기탁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6-10-02 16:23:02
-군산시 저소득 세대 위한 백미 10kg 100포(330만 원 상당) 전달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취약계층 식사 지원, 지역 나눔 실천하는 전기 공사업체 명신전기
▲ [주]명신전기 희망나눔 캠페인 기탁식1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취약계층 식사 지원, 지역 나눔 실천하는 전기 공사업체 명신전기
[세계뉴스 = 윤준필 기자] ㈜명신전기가 군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2일 ㈜명신전기(대표 강은하)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kg 100포, 약 330만 원 상당을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명신전기 유수정 사장, 김시환 이사, 박리라 과장, 임미현 실장을 비롯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식사 지원에 쓰인다.
유수정 ㈜명신전기 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명신전기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 조촌동에 위치한 ㈜명신전기는 2019년 설립된 일반전기 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설립 이후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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