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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방송인 오상진 선정… 새로운 TV·라디오 CM 제작

다음 달 1일부터 TV와 라디오, 인쇄 광고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어
윤소라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4-25 13: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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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수협은행 TV 광고 컷. 오상진 아나운서.

 

[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이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친근한 은행’이라는 대고객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홍보·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h수협은행은 이달 초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방송인 오상진 씨를 선정하고 TV와 라디오 CM 제작에 들어갔다.


새롭게 제작되는 광고는 ‘이렇게 혜택이 많을 수가’, ‘이렇게 편리할 수가’ 등과 같이 수협은행의 ‘수’라는 글자를 모티브로, 수협은행의 좋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자주 쓰는 ‘수’라는 단어와 자연스럽게 매칭시켜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친근한 은행’임을 표현할 예정이다.


Sh수협은행은 1월, ‘중견은행 일등은행’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자산구조 전환을 위한 고객기반 확대와 리테일금융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광고 제작 역시 이러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경제 활동의 주체인 30~40대 고객층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포석이다.


Sh수협은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씨의 깔끔하고 신뢰 가는 이미지가 대한민국 대표 1금융권 은행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협은행의 이미지와 부합해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 제작을 시작으로 향후 고객 연령대별 맞춤형 홍보·마케팅 전략을 펼쳐 인지도를 높이고 친근감 있게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Sh수협은행 브랜드 광고는 다음 달 1일부터 TV와 라디오, 인쇄 광고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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