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대표, 나만의 스타일! 이제는 맞춤정장 시대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 살려주고 딱 맞는 옷이 바로 명품"
조홍식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09-26 22: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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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 남들과 똑같은 스타일, 확일화된 기성복은 이제 지겹다. 100사이즈는 내게 약간 답답하고 작은 것 같은데 105사이즈를 입자니 소매 길이가 길어서 애매하다면, 이런 애매한 상황을 해결해주고 내 신체사이즈에 딱 맞음은 물론 신체의 단점까지 커버할 수 있는 맞춤 정장이 유행이다. 

 

더수트옴므 김진호 대표는 “남성복을 맞추기 위해 찾는 손님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며 “고품질의 정장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맞출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맞춤옷은 비쌀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아직 많아요. 하지만 실제로 더수트옴므에 오셔서 셔츠나 정장을 맞춰 입어 보신 분들은 이내 단골이 되어 아버지를 모시고 다시 오고, 친구에게 소개를 해준다”고 설명했다. 

 

거품 없는 가격과 국내 품질 좋은 원단으로 자신의 사이즈에 딱 맞게 입을 수 있는 ‘더수트옴므’. 남성정장, 셔츠, 구두의 맞춤이 가능한 더수트옴므에 반문한 고객은 일단 자신의 피부톤과 체형을 고려하여 자신의 원하는 원단과 색감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체형에 맞고 신체단점을 커버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활동성이나 성격, 직업 등을 고려하여 동선이 편안하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서 주문을 한다. 

 

20대부터 각 층 연령별로, 혹은 직업 별로 원단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맞춤 정장은 나만의 명품이다. 값비싼 고기 브랜드의 옷이 명품이 아니라,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은 물론 분위기를 살려주는 바로 내게 딱 맞는 옷이 바로 명품인 것이다. 

 

김 대표는 “신혼여행을 다녀온 커플이 매장에 들려서 덕분에 예복 잘 입었다고 인사해주시거나, 정장을 맞춰 가신 손님께서 이 옷을 입고 면접을 봤는데 덕분에 취업 합격 했다며 인사하러 오시면 정말 기쁘다”며 “제가 기분이 더 좋아져서 셔츠 한 벌을 선물로 맞춰 드리는 경우가 있다. 항상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며 ‘더수트옴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분들에게 더 좋은 옷을 보답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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