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이슈]이진희 더모디네일 대표, 고객과 소통 중시로 교감 나눠야

"네일 샵은 단순한 매장이 아닌, 즐거움과 행복이 있는 곳" 강조
윤소라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09-20 15:13:0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더모디네일 이진희 대표 © 세계뉴스

 

[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 이진희 더모디네일 대표는 화장품 샵과 네일 샵을 병행하며 업계의 길로 들어섰다. 당시 그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큐티클(손톱의 각피) 제거 및 손 마사지를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이 대표는 10년 동안 쌓은 전문 지식과 고객들의 성원으로 단독 네입 샵을 오픈하게 되었다. 그는 “사람과 사람과의 적절한 교류,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며 강조했다. 이어 “눈과 귀를 열어두고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며 “그렇게 해야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어떤 분야든 10년 넘게 꾸준히 해야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뛰어난 시술능력과 트랜드, 고객의 이미지, 취향, 이 네 박자가 고루 갖춰져야만 고객이 ‘100% 만족’을 한다”며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고객은 단번에 눈치를 채기 때문에, 기초공사가 중요하다”고 했다. 

 

이 대표의 영업 철학은 ‘365일 오픈’이다. 고객들로 하여금 ‘항상 열려있다’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서라며 “고객을 기다리는 게 행복하다. 네일 샵은 단순한 매장이 아닌, 즐거움과 행복이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네일 샵, 네일 아카데미, 카페를 한 공간에 담아내고 싶다. 투명 자동문을 이용해 고객들과 수강생이 세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마지막으로 “오늘도 고객들을 만날 생각에 즐겁습니다. 무한한 꿈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죠. 뜨거운 저의 열정이 인생을 살아가는 최고의 원동력이니까요”라며 웃어 보였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윤소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단양640

헤드라인

포토뉴스

많이본 기사

강북구

인사 / 동정

올본-서울친환경유통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