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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지원센터-드림넷'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 협약

- 기부단말기(Kiosk) 통한 수익 "결식아동과 사회적 약자 지원"
차성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11-12 15: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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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김영배 원장(오른쪽)과 ㈜두드림넷 유명상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뉴스 차성민 기자]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김영배 원장과 ㈜두드림넷 유명상 대표는 12일 오후 1시 센터에서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드림넷의 ‘기부천사 빠샤’는 기부단말기(Kiosk)를 통해 기업에서 현물로 기부를 받아 바자회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며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으로 결식아동과 사회적 약자에게 지원한다.


‘기부천사 빠샤’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기부문화 활성화 및 사회공헌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1588-1954)는 장애인 직업재활의 전문성, 통합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장애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의 장기고용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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