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서 몸 담그고 일광욕 즐기는 물범

윤소라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1-10 17: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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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 물범 한 마리가 머드팩을 하듯 진흙 목욕을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 © 세계뉴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최근 사진작가 나이젤 콕스가 촬영한 회색 바다표범 사진을 소개했다.

 

물범의 진흙목욕은 영국 링컨셔 도나 누크 해변에서 모습을 담았다. 도나 누크 해변은 자연보호 구역으로 매년 회색 바다표범들이 번식을 위해 찾는 곳이어서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다.


이곳은 모래와 진흙으로 된 곳이 많은데 사진 속 물범은 진흙탕을 몸을 푹 담그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콕스는 “10~15분 동안 이 물범만 촬영하고 나서 다른 곳에 갔다가 30분이 지나서 다시 왔을 때도 물범은 진흙 목욕을 즐기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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