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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치건설, 옥서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어려운 이웃돕기 매년 이어져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0-01-08 2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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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 업체가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옥서면은 지난 7일 옥서면 출향기업인 ㈜유리치건설(대표 김재식)은 고향사랑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희망2020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옥서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김재식 대표이사는 유년시절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한 출향기업인으로 애향심이 남달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옥서지역아동센터에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구세군군산목양원에 매월 후원활동을 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석기 옥서면장은 “매년 희망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옥서면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랑이 넘치는 옥서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재식 대표이사의 아버지(김석구)는 옥서의 노인회장을 맡고 있으며, 각 지역사회활동에 앞장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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