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연합뉴스 신임 사장에 전 논설주간 '조성부' 내정

온라인뉴스부 news@segyenews.com | 2018-03-08 20:15:3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조성부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주간 사장 내정 (사진=연합뉴스)  © 세계뉴스

 

[세계뉴스] 온라인뉴스부 =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신임 사장에 조성부(62)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주간이 내정됐다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의 뉴스통신진흥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3명에 대한 면접을 거쳐 조 전 주간을 연합뉴스 주주총회에 차기 사장 후보로 추천키로 의결했다.


조 사장 후보는 오는 28일 열리는 연합뉴스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조 신임 사장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1978년 동양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연합뉴스 부에노스아이레스 특파원, 경제부장, 방콕 특파원, 광주·전남 취재본부장, 논설위원실 주간(이사대우) 등을 지냈다.

 또한 한국기자협회 회장과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뉴스통신진흥회 이사 등도 역임했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온라인뉴스부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단양640

헤드라인

포토뉴스

많이본 기사

강북구

인사 / 동정

올본-서울친환경유통센터
  • 종합
  • 시사
  • 클릭 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