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박양숙 서울시 정무수석 내정자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6-27 14:15:4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박양숙 서울시 정무수석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박양숙 전 서울시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라인에 발탁됐다.

 

박 내정자는 성균관대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노동법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국회 정책연구위원, 민주당 의사국장으로 일했다.

제8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2010)된 뒤 2014년 재선에 성공해 제9대 시의회에서 보건복지위원장을 맡으며 합리적이고 추진력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서는 민주당 경선 단계부터 박원순 선거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정무수석은 일선에서 국회, 시의회, 언론, 정당과 서울시 업무를 조정·협의하는 자리다. 박 시장은 재선 시의원인 박 내정자를 통해 시의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서울시는 오는 2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박 내정자 등을 임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정서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

世界 포토

많이 본 기사

시사

  • 생활·경제
  • 전국
  • 뷰파인더
  • 세계
  • 시사
  • 휴먼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