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든 광석씨 "돈좀주라 정말없다" 호소

안철수 위원장 출정식 앞에서 피켓시위
조홍식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4-04 20:39:5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돈을달라'는 피켓을 들어보이며 침묵의 시위를 벌이고 있는 양광석씨.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 4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선언을 하는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의 단상을 바라보며 피켓을 든 남자가 나타났다.

 

피켓에는 "돈 좀주라, 정말없다"와 함께 농협계좌와 휴대폰번호 등 이름이 적혀있다. 양광석씨의 피켓넘어로 서울시청이 보인다. 

 

이색 풍경이 벌어지기는 했지만 양씨는 돈을 달라하고 안 위원장은 표를 달라고 해 같은 맥락을 유지한 것이다. 실제 피켓든 남자에게 안 위원장이 적선(積善)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서울시의회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장에는 바른미래당 관계자와 시의원, 시민 등 취재진이 북새통을 이뤘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조홍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단양640

헤드라인

포토뉴스

많이본 기사

강북구

인사 / 동정

올본-서울친환경유통센터
  • 생활·경제
  • 전국
  • 뷰파인더
  • 종합
  • 시사
  • 클릭 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