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公,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대사증후군 검진

7월까지 관내 체육센터에서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 서비스 선보여
조홍식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3-08 15: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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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은 3월부터 7월까지 월 1회씩, 관내 체육센터에서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을 시행한다. 성동구보건소와 연계하는 이 행사는 20세~64세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 비만, 높은 혈당, 높은 혈압, 낮은 HDL 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과 같은 심뇌혈관질환 위험인자를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를 방치 시 뇌졸중, 암, 통풍 등의 질병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지만 정기적인 검진, 식습관 개선, 규칙적인 운동으로 관리만 한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정확한 검진을 위해 검진 대상자는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 후 방문해야 한다. 검진 및 상담은 10분에서 15분 정도 소요되며, 허리둘레와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혈압, 공복혈당을 검사한다. 추후 보건소에서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검사 결과에 따라 연 1회에서 5회 전화 상담을 받게 된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 표를 참조하면 되며, 이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02-2204-79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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