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가락시장, 코로나19 의료진과 이웃에 감귤 기부

- 공사,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과 (사)희망나눔마켓이 참여 감귤 1억원 상당 구매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1-01-21 16:14:17
  • 글자크기
  • +
  • -
  • 인쇄
▲ 가락시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서울시 코로나19 대응 보건인력에게 감사의 응원으로 1억원 상당의 감귤을 구매해 지원했다.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가락시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서울시 코로나19 대응 보건인력에게 감사의 응원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는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1억원 상당의 감귤을 구매해 지원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21일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인 서울청과(주)(사장 김용진), ㈜중앙청과(사장 이원석), 동화청과(주)(사장 홍성호), 농협 가락공판장(사장 심민섭),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원석)과 함께 감귤 5kg 8,530상자(1억원 상당)를 구매해 서울시 코로나19 대응 보건 인력(20여개 보건소, 감염병 전담병원 6개소, 시‧구 생활치료센터 24개소 등)과 서울시내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김경호 사장과 이원석 (사)희망나눔마켓 이사장은 “코로나19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공사와 가락시장 청과 도매시장법인이 함께 한마음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나눔으로 의료진과 어려운 이웃 그리고 감귤 과잉 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생산농가에게도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조홍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

世界 포토

많이 본 기사

시사

  • 세계
  • 시사
  • 휴먼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