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페이퍼코리아(주), 설 명절 맞아 1천만 원 상당 백미 기탁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0-01-15 20:03:28
  • 글자크기
  • +
  • -
  • 인쇄

 

[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업이 있어 지역사랑 나눔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군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페이퍼코리아(주) (대표이사 권육상)는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400포(1,000만 원 상당)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페이퍼코리아는 해마다 명절이면 잊지 않고 성품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권육상 대표이사는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유기적 관계를 이어나가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임준 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지역 내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품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윤준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

世界 포토

많이 본 기사

시사

  • 세계
  • 시사
  • 휴먼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