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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제주도약사회에 의료진 마스크 1만200장 기부

- 도내 요양병원 8곳, 일반병원 3곳 등 11곳에 전달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3-16 19: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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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동국제약이 제주도약사회에 마스크 1만200장을 기부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동국제약이 지난 12일 제주도약사회의 요청에 따라 마스크 1만200장을 기부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의료진은 훈훈한 희망의 용기에 감응했다. 현재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각 지역의료진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3일 동국제약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KF94 마스크 1만200장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제주도약사회의 요청에 따라 기부가 이뤄진 마스크는 도내 요양병원 8곳과 일반병원 3곳 등 총 11곳에 근무하는 관계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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