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公,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 파트너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 공로 인정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1-11-19 15: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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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

[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성동구 산하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선)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사회공헌 진단수준에서 전년대비 2단계 상승하여 진단수준 Level 1-5 중 Level 4(확산)의 높은 수준을 획득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ㆍ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 기관의 사회공헌 수준을 진단해주는 제도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심사는 ESG 경영 기반의 평가항목인 환경경영,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의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행,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 사회적 가치성과 및 영향 관리, 윤리경영 등 7개 분야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공단은 매년‘따뜻한 겨울만들기’캠페인을 진행하며 매년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있으며 기술재능나눔 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소규모 수선 및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역사회 방역활동, 소상공인 경제방역, 유아체능단 긴급보육, 비대면 무료수업 제공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김종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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