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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로펌, '블루오션을 개척하다'

추연식 변호사, "자동차 보험, 질병, 상해, 생명보험, 산재보험 등 취급"
장순관 news@segyenews.com | 2017-09-29 1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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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연식 변호사 © 세계뉴스

 

[세계뉴스] 장순관 기자 = 대형로펌은 보험 분야에 특화되어 있지 않아 대산의 보험 로펌은 틈새시장이었다고 로펌 초를 회고한다. 자동차 보험(교통사고)은 산재와 비교했을 때, 과실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이 닮아있다.  

 

‘추연식 변호사의 보험 로펌’은 장애평가부분 담당 부서와 법원 신체감정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분업화 시스템으로 의뢰인의 만족을 극대화한다. 자동차, 개인, 생명 보험 분야에 특화된 전문 보험 로펌이다. 

 

추 변호사의 보험 로펌은 자동차 보험, 질병/상해/생명보험, 산재보험을 다룬다. ▲자동차 보험은 교통사고 자동차를 소유, 사용, 관리하는 동안 발생한 사고에 대하여 보상하는 보험이다. 대인배상,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자기차량손해의 담보종목과 특별약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명보험계약은 보험자가 보험계약자로부터 보험료를 받고, 피보험자의 생명에 관한 보험사고가 생길 경우에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보험계약이다. ▲상해보험이란 보험자가 피보험자의 신체의 상해에 관한 보험사고가 생길 경우에 보험금액의 지급하는 보험이다. 질▲병보험은 질병에 걸리거나 질병으로 인한 입원, 수술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으로,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이나 후유장애로 인한 소득상실을 정액 또는 실손보상하는 보험이다.  

 

추 변호사는 보험계약자가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기 전에 보험 로펌에 자문을 구할 것을 강조한다. 일부 보험계약자들은 보험사가 자신들을 도와줄 것이라 믿고 사고의 전말을 모두 털어놓지만, 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을 자료를 확보하여 이를 악용한다. 결국 보험사에 의존할 경우 권리를 찾는 것은 더 어렵기에, 보험 전문 로펌을 통해 보험사를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상담을 거치면 사건을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는 기억에 남는 사례로 우울증으로 자살한 보험계약자 이야기를 꺼냈다. 보험사 측에선 자살의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나, 추 변호사는 의뢰인이 고의로 죽음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정신병으로 인한 죽음이었다고 반론하여 승소해냈다. 

 

또 다른 사건으로, 유아용 수영장에서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한 의뢰인이 있었다. 보험사에서는 재해가 아니라 질명이므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 하였다. 그러나 추 변호사는 의뢰인이 고지혈증은 있었으나 심장마기가 원인으로 사망한 것이 아니라고 변호했고 그에 따라 의뢰인의 죽음을 재해로 인정하여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이끌어냈다. 

 

상식과 공감능력이 남다른 추 변호사는 의뢰인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의뢰인의 편에서 생각하여 사건을 해결하려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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