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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부위원장, '지역 어르신들과 정원 가꾸기 간담회' 개최

주민 모두가 함께 가꾸는 행복한 정원 만들기 나서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6-12 10: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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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희 부위원장이 지난10일 관악구 삼성동 돌샘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10일 관악구 삼성동 돌샘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정원 만들기 교육을 개최했다.


서울시 동네숲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가 주관한 이번 정원 만들기 교육 행사에서 유정희 부위원장은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 30여명에게 정원을 만드는 취지와 방법 등을 직접 설명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서울시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은 서울시가 공모를 통해 지역의 방치된 골목길에 공동체 정원을 조성하며 녹색 보행로를 만드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지역특색 반영, 골목길 정원문화, 창의적인 디자인 등을 중점으로 제안을 한 민간단체와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유 부위원장은 “이번 교육은 꽃피는 정원을 다 같이 함께 만들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며 “그동안 지역을 위해 오랜 시간 고생하신 어르신들께 함께 가꾸는 정원의 목적과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드렸고 앞으로 더 많은 행복한 정원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드렸다”고 밝혔다.


강경수 돌샘경로당 회장은 “이번 정원 만들기 교육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도 자주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정희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모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주도 녹색문화 정착과 행복한 정원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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