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봉연 숲속어린이집 원장, '2018 지방자치 사회공헌 大賞' 수상 영예 안아

"유아교육 위한 아이들의 성장 프로그램 개발 등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8-12-07 1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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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숲속어린이집 송봉연 원장(오른쪽)이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가 선정한 제11회 '2018 지방자치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서울 숲속어린이집(강서구 소재) 송봉연 원장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하는 ‘2018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부문 大賞’ 에서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빈도, 봉사 등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하여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회공헌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봉연 원장은 사랑주는아이, 사랑받는아이, 자연과 함께 사랑하는 아이, 행복한 아이 등을 원훈으로 부모마음을 그대로 유아교육 성장 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쓰고 있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어르신, 소외계층을 돌보는 봉사활동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송 원장은 “강서구는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인데 직장 맘의 아이와 떨어져 있는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을 통해 복지증진과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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