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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걸 정책위원장, '청주공예비엔날레' 문화예술 현장 둘러봐

- 김 위원장 "문화·관광·환경·도시재생 등 정책에 반영할 공감 현장으로 손색 없어"
전승원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1-01 1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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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의회 김희걸 제16기 정책위원장이 지난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을 찾아 연구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희걸 정책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이 지난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을 찾아 연구발표회와 문화·관광·환경·도시재생 등이 잘 어우러진 정책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제16기 정책위원회의 연구발표회에서 송명화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은 ‘아동의 놀이기회 확산을 위한 정책 제언’을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커뮤니티 케어와 서울케어 현황과 과제’을 이성모 교수(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는 ‘교통부문 빅데이터 활용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연구해 온 과제를 발표했다.
 
제16기 정책위원회는 안재영 위원이 예술감독으로 있는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본전시, 초대국가관, 공모전에 전시된 다양한 전시를 관람했다. 특히 담배를 생산하던 연초제조창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전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문화제조창C와 연초제조창 시절 담뱃잎을 보관하던 곳에 쓰레기를 재활용해 작품으로 탄생시킨 동부창고 37동에서는 환경과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했다.

 

▲ 서울특별시의회 김희걸 정책위원장(오른쪽)이 제16기 정책위원회 위원들과 지난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을 찾아 전시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김희걸 위원장은 제16기 정책위원회의 첫 연구발표를 준비한 모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정책위원회 위원님들이 활발한 정책연구를 통해 좋은 정책들이 제안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이 문화·관광·환경·도시재생 등의 정책과 관련되어 뜻깊은 현장 탐방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실현가능한 정책을 만들어내는 정책위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의회 김희걸 정책위원장(가운데)이 제16기 정책위원회 위원들과 지난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에서 연구발표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제16기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30명이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에 연구·발표로 서울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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