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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구미 재향군인회, '제22차 국민화합 친선 교류행사' 개최

- 군산·구미 재향군인회 화합행사 80여명 참석
한차수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0-29 18: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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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재향군인회와 구미시재향군인회는 친목·애국·명예의 향군이념에 따라 '제22차 국민화합 친선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영·호남 향군교류행사를 가졌다.


[세계뉴스 한차수 기자] 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희옥)는 지난 25일 호남과 영남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군산시재향군인회와 구미시재향군인회는 친목·애국·명예의 향군이념에 따라 영·호남 향군교류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을 초월한 상호방문을 통해 영·호남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것을 공동으로 노력하고자 향군회원 80명이 모여 제22차 국민화합 친선교류 행사를 군산시재향군인회가 구미시재향군인회를 초청하여 공군제38전투비행전대와 근대역사 박물관일대에서 실시했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군산시재향군인회 유희옥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군산시를 방문하여 주신 구미시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방문을 통해 지역홍보대사로서의 역할과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영.호남 화합을 목적으로 상호방문을 통하여 서로의 우호를 다지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내년에는 구미시 재향군인회가 군산시재향군인회를 초청 안보전적지 견학 외에도 구미일대 관광지 등을 방문 지역을 이해하고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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