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교회, 사랑의 쌀 전달

-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백미 전달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19-12-28 18: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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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에게 백미를 전달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시 신풍동은 지난 26일 방주교회(담임목사 장미선)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품(백미 10kg, 50포대)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 기탁 건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신풍동 관내 저소득층 50세대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장미선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신풍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희망하며 새해에는 모두가 소원 성취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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