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수 서울시의원, 문일고등학교서 '감사패' 받아

"교육환경 개선과 업적에 감사한 마음 담아" 전달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2-09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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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봉수 서울시의원이 6일 문일고등학교에서 감사패를 받고 있다. © 세계뉴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오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1)이 지난 6일 ‘문일고등학교’에서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문일고는 금천구에 있는 학교로 1975년에 개교한 가톨릭계열 명문 사립학교이다.

 

문일고 교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오봉수 시의원은 평소 교육환경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진심을 담아 노력해 주셨다”며 “그 동안의 업적과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감사패를 수여 한다”면서 패를 전달했다.


오 의원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미래의 금천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학교관계자 및 지자체와 연계하여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오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교육환경개선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한다. 부족한 부분들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더 뛰어야 되는데 잘하고 있나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더 노력해서 의정활동을 잘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다”면서 “뜻 있은 감사패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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