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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시민과 함께 '북부간선고가' 안전점검 나서

- "자동차전용도로 북부간선고가 현장점검…쾌적한 도로 유지관리에 '시설공단' 신뢰"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0-16 17: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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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가운데)이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인 북부간선고가교의 안전점검후 노원구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노원구 주민들과 함께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인 북부간선고가교의 안전점검을 작년에 이어 직접 체험함으로 안전점검에 대해 이해와 신뢰를 가지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간선고가교는 하월곡 분기점에서 구리시계까지 연결되며 성북구, 노원구, 중랑구를 통과하는 북부간선로 중 전체연장 66km, 월릉 램프 2개소, 하월곡 램프 2개소로 연결된 1종 고가교량으로 1일 통행량은 약 6만대이며 시간당 최고 3200대 가량의 고가교이다.


이날 함께 실시한 북부간선고가교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점검은 시설물 외관점검 (손상상태, 보수범위 등 전반적인 시설물 상태 점검) 후 STEEL 박스 내부를 직접 눈으로 보고 박스내부 손상여부 점검과 점검 장비 시연을 통해 안전점검의 실제 진행사항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이 의원은 “작년에 이어 북부간선고가교의 안전점검이 여전히 잘 이루어지는 바를 직접 보고 체험하여 자동차전용도로 북부간선고가교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 유지관리에 큰 관심과 신뢰를 더욱 가지게 되었으며 항상 변함없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 직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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