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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100년을 기대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2-28 16: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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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3.1운동의 100주년을 맞이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대한민국의 독립 의사를 전 세계에 알린 자랑스러운 역사의 상징”이라며 “숭고한 3.1운동 정신에서 출발해 4.19혁명, 부마항쟁,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 그리고 오늘날의 촛불혁명에 이르기까지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아보며, 역사왜곡과 구태정치가 용인되지 않고 친일세력과 적폐를 청산하여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 나가기위해 서울시민과 함께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더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100년을 기대한다는 성명서이다.


100주년을 맞이하는 3.1운동은 우리 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대한민국의 독립 의사를 전 세계에 알린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의 상징이다. 일제의 모진 탄압 속에서도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에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순국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유관순 열사에 국가유공자 서훈 1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는 등 3.1운동의 자주독립 정신과 애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계승·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평화와 번영을 맞이할 새로운 100년의 출발선에 있다. 특히 평화공존체제를 위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맞이하는 3.1운동 100주년은 우리 민족에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한반도 운명의 주인은 우리’라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같이 대한민국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신 한반도체제 주도자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항구적 평화와 공동번영의 길을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


숭고한 3.1운동 정신에서 출발해 4.19혁명, 부마항쟁,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 그리고 오늘날의 촛불혁명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아보며, 역사왜곡과 구태정치가 용인되지 않고 친일세력과 적폐를 청산하여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 나가기위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민과 함께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더 노력해나가겠다.


2019. 2. 28.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공보부대표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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