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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020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 김경호 사장 “코로나19 긴급대책 등 안전, 보건 분야 획기적 개선과 무재해 달성 기대”
- 박종락 노조위원장은 “산안위가 가락시장의 안전사고 예방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해야”
차성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2-26 17: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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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김경호 사장은 공사의 안전보건관리체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차성민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지난 20일 공사의 안전보건관리체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산안위)를 개최했다.


‘산안위’는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구로 안전보건관리규정의 전부개정에 대한 의결 및 코로나19 예방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의결안건인 안전보건관리규정의 주요 개정 내용은 안전보건관리 조직개편 및 직무 강화, 안전보건 교육 확대, 도급 시 산업재해 예방조치 사항의 신설 등으로 원안 의결되었고, 보고안건으로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구축계획 및 맞춤형 교육훈련 실시계획,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등이다.


김경호 사장은 “산안위가 앞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한 긴급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통해 안전.보건 분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무재해 달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락 노조위원장은 “산안위가 가락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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