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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 大賞' 수상

-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 시민영양 기본 조례 등 의정활동 인정받아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1-25 16: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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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오후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가 주최한 지방자치 대상 시상식에서 오현정(오른쪽) 부위원장이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1일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가 주최·주관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오현정 부위원장은 ‘서울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영세 자영업자 및 특수 형태 고용 노동자에 대해 차별 없이 건강권을 보장해 의료보장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제정했고, ‘서울시 시민영양 기본 조례’는 시민의 건강한 삶 증진을 위해 영양 관리에 있어 서울시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2018 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토론회 발제 발표, 서울형 어르신 영양 케어 서비스 개선 토론회와 서울형 커뮤니티케어 모형개발을 위한 연구 토론회 등을 주관하며 시민과의 소통에 노력하는 자세를 인정받았다.


오현정 부위원장은 “‘현’장 중심, ‘정’책 중심으로 우리 이웃의 삶을 깊이 있게 살피겠다고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초심은 여전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올해 12회째 진행되며 지방의회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주최 측인 서울기자연합회는 건전한 정치문화를 앞당기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인물을 알리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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