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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살곶이 야외물놀이장 개장

다음달 22일 조기 개장, 야간까지 무료 이용 가능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5-28 09: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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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 살곶이물놀이장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은 성동구의 대표적 여름 명소인 살곶이 야외물놀이장을 오는 6월 22일 개장해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간 4만 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물놀이장은 어린이 종합 물놀이장, 유아 물놀이장, 바닥 분수대, 미끄럼틀 등의 물놀이 시설과 고정형 그늘막, 가족평상, 조명탑, 모유 수유시설과 사물함,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이다. 매주 월요일은 수질관리과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또한 7월 20일부터는 오후 8시 40분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입장료는 별도로 없으나 평상 및 사물함은 선착순으로 유료 운영된다.


철저한 1일 1담수의 원칙으로 깨끗한 수질과 안전하고 편리한 부대시설을 갖춘 살곶이물놀이장에서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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