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여성들 동국제약 훼라민퀸과 함께한 '남산 동행 캠페인' 대만족

동행 참가자들, 여성 갱년기 정맥순환장애 증상과 예방 정보 공유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11-02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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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약이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8 동행 캠페인’ 행사를 서울 남산에서 진행했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 동국제약이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힐링의 동행 캠프를 서울남산에서 개최했다.

 

이번 훼라민퀸과 함께 하는 ‘2018 동행 캠페인’ 행사는 지난달 24일 남산에서 진행했으며 중년 여성들에게는 야외활동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한 힐링 치료의 프로그램이다.


동국제약은 그동안 춘천 ‘남이섬’,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갱년기 여성의 스트레스도 풀고 친구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왔다.


이번 서울 남산 둘레길을 중심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홈페이지와 퀸브랜드 사이트 등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단풍으로 물든 남산 순환로를 걸으며 기념사진 촬영과 퀴즈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또한 대표적인 중년 질환인 여성 갱년기 정맥순환장애의 증상과 예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에서 3기 모델로 선정된 이인화, 서정원 씨가 함께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들은 콘테스트 업무부터 모델 발탁까지 소회를 밝히며 훼라민 퀸 모델 활동으로 얻게 된 자신감 등 경험담을 전했다.


여성 참가자는 “최근 갱년기 증상에 대해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있었는데 가을 단풍 길을 걸으며 많은 분들과 솔직한 대화도 나누고 질환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유쾌했다”고 만족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를 전후로 다양한 신체적인 변화와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관심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아직 많은 분들이 갱년기 증상이나 정맥순환장애를 방치하거나 혼자서 고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동행 캠페인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를 통해 중년 여성들과 중년 질환에 대한 건강정보를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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