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찬 교육위원장, '2020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 "교육정책은 긴 호흡으로 학생을 목적으로 정책이 추진되어야 하고 모든 교육의 중심에 학생이 있어야 한다" 강조
전승원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12-11 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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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의회 최기찬 교육위원장은 10일 서울기자연합회 주최로 서울특별시의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13회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단 제공)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최기찬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0일 서울기자연합회 주최로 서울특별시의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13회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1년 동안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한 서울특별시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서, 주관기관인 서울기자연합회의 공적심사위원회는 지난 12월 5일 수상자들에 대해서 지난 1년 동안의 의정활동 중 민원해결능력, 시민들의 평판, 집행부 견제 및 감시능력, 예산 심사능력, 행정사무감사 질의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기찬 교육위원장은 서울시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학생 등 학교 구성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였고,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응방안 마련 등을 요구하였으며, △불요불급한 일회성‧전시성 사업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통한 교육재정의 효율적 운용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서울교육의 발전에 기여했다.


최기찬 위원장은 그동안 교육정책에서 긴 호흡으로 학생을 목적으로 정책이 추진되어야 하고 모든 교육의 중심에 학생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정활동의 중심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최 위원장은 수상과 관련, “시민의 대표이자 교육위원장으로서 본연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 정진하라는 서울시민의 격려로 알고 막중한 책임감으로 모든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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