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위, 자율심의 서약 매체 491개 현황자료 발표

서약 매체 평균 운영 기간 9.2년 … 10개 중 7개 5년 이상, 전문지 43% 차지
서약 매체 5개 중 3개가 양대 포털(네이버, 카카오) 통해 뉴스 제공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1-07 1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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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의 자율심의 활동 참여를 서약한 매체(이하 서약사) 10개 중 7개가 5년 이상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신위는 자율심의 서약사 491개 매체에 대한 현황자료를 7일 발표했다.

 

매체 운영 기간 10개 중 7개 매체가 5년 이상 운영

 

491개 서약사의 운영 기간은 평균 9.2년으로 나타났으며, 10년 이상 운영 중인 매체가 180(36.7%), 5~10년이 161(32.8%), 3~5년이 85(17.3%)였으며 3년 미만 매체는 65(13.2%)로 조사됐다.

 

< 서약사 운영 기간 현황 >

구분

3년 미만

3~5

5~10

10년 이상

매체 수

65

85

161

180

비 중

13.2%

17.3%

32.8%

36.7%

 

매체 취급 분야 IT.의약.교육 등 전문지가 43%

 

매체를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특정 분야를 다룬 전문지가 213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종합지(125), 경제지(64), 지역지(54), 연예·스포츠지(35)가 뒤를 이었다. 전문지가 다루고 있는 주요 분야는 IT(16), 의약(14), 교육(9), 중국(7), 문화(6) 등이었다.

 

< 서약사 분야별 현황 >

구분

전문지

종합지

경제지

지역지

연예스포츠지

매체 수()

213

125

64

54

35

비율

43.4%

25.5%

13.0%

11.0%

7.1%

전문지 : IT, 의약, 교육, 중국, 식품, 게임

 

10년 이상 운영 중인 매체 절반이 전문지

 

운영기간에 따른 매체 성격을 분석한 결과, 10년 이상 업력이 쌓인 매체 180개 가운데 91(50.6%)가 특정 분야를 다룬 전문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종합지 43(23.9%), 지역지 20(11.1%), 경제지 17(9.4%), 연예.스포츠지 9(5.0%) 순이었다.

 

< 서약사 운영기간에 따른 취급 분야 현황 >

구 분

종합지

경제지

전문지

연예

스포츠지

지역지

합 계

10년 이상

43

17

91

9

20

180

510

46

26

57

13

19

161

35

22

11

35

11

6

85

3년 미만

14

10

30

2

9

65

 

포털 제휴현황 서약사 5개 중 3개 이상이 양대 포털 통해 뉴스 제공

 

491개 서약사 가운데 315(64.2%) 매체가 네이버·카카오 등 양대 포털사이트를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포털 별로는 네이버 제휴 매체 214, 카카오 제휴 매체 295, 네이버와 카카오 모두와 제휴를 맺은 매체 194개였다.

 

< 서약사 포털제휴 현황 >

구분

네이버

카카오

네이버카카오

네이버카카오

제휴 매체 수()

214

295

194

315

비율

43.6%

60.0%

39.5%

64.2%

 

매체 소재지역 서약사 대부분 서울소재 매체

 

서약사 소재지역을 분석한 결과, 서울 소재 매체가 395(80.5%)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어 경기권 35(7.1%), 충청권 27(5.5%), 경상권 22(4.5%), 전라권 6(1.2%), 제주 4(0.8%), 강원 2(0.4%) 순이었다.

 

< 서약사 소재지역 현황 >

구분

서울

경기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제주

강원

전라

광주

매체 수()

395

32

3

14

13

11

5

4

2

3

3

4

2

합계

395(80.5%)

35(7.1%)

27(5.5%)

22(4.5%)

6(1.2%)

4(0.8%)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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