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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찾아가는 기술 나눔 봉사단 운영

-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술 분야 재능기부 활동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11-06 08: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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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소속 ‘찾아가는 기술 나눔 봉사단’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장기천)이 코로나19로 잠시 운영이 중단 되었던 ‘찾아가는 기술 나눔 봉사단’의 활동을 재개 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술 재능 나눔 봉사단’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소규모 수선 및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다.


생활 속 작은 불편사항이지만 개인 또는 기관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기술 지식(전기, 배관, 보일러 등)이 필요한 문제들을 공단소속 전문 인력들이 신속하게 방문하여 해결해 준다.

지원 가능 분야는 전기, 기계, 영선 분야로 LED평판 . 현관 센서등 교체, 분전함 고정 작업, 샤워기 등 수전류 교체, 보일러 분배기 커버 작업, 방풍망 보수 등이 있다.


도움 신청은 공단 홈페이지(https://www.happysd.or.kr/) 또는 전화(02-2204-7693)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접수 후 지원 여부를 검토하고 성동구청 복지정책과, 성동지역 자활센터, 공단 직원들의 봉사활동단과 연계하여 도움이 필요한 관내 주민을 선정한다.


장기천 이사장은“공단 직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활용하여 관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이 해결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술 전문 직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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