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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신풍동 주민자치위원회 성금

- 이웃사랑 실천에 지역사회 '훈훈'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0-03-03 15: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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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신풍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은식)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장은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로 전국이 어려움에 빠져 있어 군산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넘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성금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아픔을 겪고 계신 분들과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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