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훈 보령해양경찰서장, 코로나19 성금기탁

- 보령해양경찰서 신축예산 73억원 반영, 전국 최우수 파출소로 선정되기도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1-01-11 1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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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훈보령해양경찰서장이 코로나19 성금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성대훈 보령해양경찰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 2,037,180원을 보령시에 기탁했다.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성 서장은 지난 1년 동안 보령에서 근무하며 받은 봉급 중의 일정비율을 꾸준히 성금으로 모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 서장은 “충남도민과 협력하며 안전한 서해남부 앞바다를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며“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대훈 서장이 부임한 지난해 1월 보령해양경찰서는 올해 함정복지시설 신축예산 73억원 반영, 전국 최우수 파출소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성대훈 서장은 올해 첫 인사에서 해양경찰청 정보과장으로 발령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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