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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 "폴더블폰 정체된 시장에 불 지펴" ··· "접었다 폈다 일체형 대만족"

폴드,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로 이용
온라인뉴스부 segyenews7@gmail.com | 2019-02-21 15: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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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세계뉴스] 온라인뉴스부 = 삼성전자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폴드를 출시하면서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에 불을 지폈다.


갤럭시 폴드는 접었다 펼쳐도 앱이 끊김 없이 구동되며 일체형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4.6인치 사이즈이며 펼쳤을 때는 7.3인치 크기로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다.


갤럭시 폴드는 접은 상태에서는 스마트폰 모든 기능을 한 손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를 펼치면 큰 화면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화면을 2분할 혹은 3분할로 나눌 수 있고,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해도 애플리케이션이 동시에 동작하는 '멀티 액티브 윈도' 기능을 지원한다. 왼쪽의 큰 화면과 오른쪽 상단, 오른쪽 하단 화면에서 각각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폴드는 새로 개발된 힌지 기술을 적용, 자연스럽게 화면을 펼칠 수 있다. 접을 때도 평평하고 얇다. 이는 유리 소재 대신 새로운 복합 폴리머(Polymer) 소재를 개발해 기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약 50% 정도 얇은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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