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추석맞이 주차·교통 대책 시행

- 추석 성수품 출하차량 전용 대기 장소 운영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 지원
- 고객 전용 임시주차장 및 추석 연휴 무료 주차장 운영으로 고객 편의 향상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9-15 1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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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김경호 사장.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가락시장 이용 고객 편의를 배려한 “2020년 추석 주차·교통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특별대책은 16일~30일까지 총 15일 간 시행하며, 본 기간 중 출하차량 일시 집중을 예방하고 기타 주차·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장 내 채소2동 건립부지(북문 인근 구 청과직판 부지 내, 약 8,300㎡ 규모)에 출하차량 임시대기 장소를 운영하고, 공사와 유통인 단체 합동으로 특별 교통근무(일 최대 약 183명 투입)를 실시한다.


아울러 공사는 일반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시기인 22일~30일에는 구매고객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며, 추석 휴장 기간인 9월 30일 오전 6시 30분~10월 3일 오전 8시 30분 중에는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주차·교통 특별 대책 시행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락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가락시장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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