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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갯벌 축제 기간 '부안해경 홍보 부스' 큰 사랑받아

사진 전시, 응급상황 대비 등 관광객 9만명 해양안전의식 체험
한차수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6-11 1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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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갯벌축제 기간 7일부터 9일까지 만돌갯벌체험장에서 부안해경 직원들이 관광온 어린이들에게 얼굴 페인팅을 해주고 있다.

 

[세계뉴스] 한차수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고창 갯벌축제 7일부터 9일까지 고창군 심원면 만돌갯벌체험장 일원에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홍보부스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 및 국민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3일간 열린 만돌갯벌체험장엔 9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부안해경은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갯벌축제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활약상 사진 전시, 해양경찰 홍보영상 상영, 일상 속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관광객들에게 안전의식을 함양시켰다.


특히, 아이들과 부모님 얼굴에 해양경찰 페이스 스티커를 붙여주고, 해양경찰 정복을 착용해 독도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즉석 카메라로 촬영해주었으며, 해양경찰 풍선을 나누어주어 어린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았다.


임재수 부안해양경찰서장은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과 좀 더 친숙한 해양경찰로 거듭나 보다 나은 해양경찰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해경은 지난 5월에도 부안군 마실축제에서도 홍보부스를 열어 국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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