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역량강화 교육

11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가입자 730여명 교육 실시
장순관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09-07 1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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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장순관 기자 = 제주시는 오는 11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가입자 7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희망내일키움통장사업은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3년 만기 때 본인이 매월 일정하게 적립한 금액에 근로소득 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자산형성제도다.


이번 교육에서는 국민연금관리공단 제주지사 강봉철 전문강사가 '부채관리와 신용 관리'라는 주제로 각종채무조정 제도, 개인신용 리스크관리 상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최선의 복지는 '일자리를 통한 근로복지'다" 며 "앞으로도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의지를 북돋아주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희망키움통장 Ⅰ·Ⅱ 및 내일키움통장 가입유지자는 총 940여명이며, 이 중 희망키움통장Ⅱ 및 내일키움통장 가입자는 자립역량강화 교육과 사례관리 상담을 각각 연2회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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