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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세계녹색 기후기구 아시아 세계본부 문화대사에 '이주림' 임명

"화선지에 그려냈던 그림을 국제기구라는 우주의 그림으로 더 높게 더 빛나게 그려낼 것"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1-27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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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 세계본부 이주림 신임 문화대사.


[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 세계본부가 문화대사에 원창 이주림(51)을 임명했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 세계본부는 지난 18일 강남 테크노마트 23층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아시아 문화대사에 이주림 신임 문화대사를 위촉했다.  

 

이날 취임식은 내빈 소개와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헌장 및 추천인 의무사항과 협약서 서약 및 서명 등 임명장 전달 순으로 진행했다.


이주림 예술가가 세계에서 이루어낸 흥행신화가 마침내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 문화대사로 지원위원 취임을 하게 되면서 세간에 주목받고 있다.


이 신임 문화대사는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예술적인 끼와 감성 그리고 해박한 인문학적 사고와 깊은 예지력의 걸출한 예술가로 정평이 나있는 천재적 예술가이다. 그는 서화가로서 남과 다른 성공의 끊임없는 신화를 만들며 세계문화교류의 장을 열어놓았고 여기에 수많은 단체와 기관에서 감사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2018년 아시아 어워드에 ‘한류미술공로상’ 수상과 함께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하는 한글 세계대문화축제에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주림 신임 문화대사는 취임사에서 “지금까지 예술가로서의 작품을 향한 시간을 넘어 국제기구의 초대 대사로 임명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제환경기구의 목적에 부합하는 문화콘텐츠를 개발 육성하고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껏 화선지에 그려냈던 그림을 국제기구라는 우주의 그림으로 더 높게 더 빛나게 그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대사로 위촉된 작은 거인 원창 이주림 국제기구 세계녹색 기후기구 아시아 세계본부 취임자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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